줄리안 데니슨, '고질라 vs 콩' 캐스팅

[영화소식] 줄리안 데니슨, '고질라 vs 콩' 캐스팅




<고질라 & 줄리안 데니슨>


6월 2일(현지시간) 코믹북무비닷컴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배우 줄리안 데니슨이 워너 브라더스의 괴수 영화 '고질라 vs 콩'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레전더리 픽쳐스 제작, 워너 브라더스 배급의 몬스터 버스 시리즈 신작 '고질라 vs 콩'이 2020년에 개봉될 예정인데요. 애덤 윈가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에 또 다른 배우가 출연진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ThathashtagShow에 따르면, 이 괴수 영화에 최근 추가된 배우는 R등급 히트작 '데드풀 2'에 출연했던 줄리안 데니슨이라고 합니다. 이 젊은 배우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Hunt for the WilderPeople'에 출연한 뒤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최근 폭스의 슈퍼 히어로 무비 '데드풀 2'에서 Firefist 역할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가 이번 영화에서 맡을 역할이 어떤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는 이 영화에서 인상적인 조연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영화 '고질라 vs 콩'은 워너 브라더스의 몬스터 버스에 속한 작품으로, 같은 시리즈에 속한 영화들로는 고질라, 콩: 스컬 아일랜드, 고질라: 몬스터의 왕이 있습니다.


애덤 윈가드 감독 연출의 괴수 영화 '고질라 vs 콩'은 북미 기준 2020년 5월 29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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